공유하기
| 13일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집권 민진당 당사 앞에 라이칭더 총통 후보 지지자들이 모여 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4.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대만 제16대 총통 선거에서 민진당 라이칭더 후보가 당선됐다. 제1야당 국민당의 허우유이 후보는 패배를 인정, 국민당에서는 라이 후보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로써 민진당은 전례 없는 3연임 기록을 세우게 됐다.
| 13일 밤, 대만 신베이시에 있는 반차오 제1운동장에서 제1야당 국민당 허우유이 총통 후보가 선거 패배를 인정하며 지지자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사과하고 있다. 우측에는 자오사오캉 부총통 후보. 2024.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