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의 일자리 가족 우선 보호소에서 마르틴 루터 킹 목사를 기념하는 ‘희망의 벽’ 벽화의 마무리 작업을 돕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의 일자리 가족 우선 보호소에서 마르틴 루터 킹 목사를 기념하는 ‘희망의 벽’ 벽화의 마무리 작업을 돕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15일(현지시간) 마르틴 루터 킹 데이로 미국증시가 휴장한다.

미국은 흑인 인권 운동가인 킹 목사를 기리기 위해 매년 1월 셋째주 월요일을 마르틴 루터 킹 데이로 지정, 기념하고 있다.


이날은 정식 공휴일로, 미국증시는 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