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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 동안 베트남 호치민 고아원(수용인원 약 150명)에서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학생·교직원 22명으로 구성된 광주대 제2기 해외봉사단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위생교육을 비롯해 한국 전통놀이 체험, 태권도, K-POP, 뷰티미용 등 다채로운 문화교류, 기부 물품 증정 등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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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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