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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2024.01.16/ (NHK 갈무리) |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새해 첫날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한 일본 노토반도에서 또다시 지진이 발생해 일본 정부가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
16일 NHK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2분쯤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정보도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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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