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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제3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및 '23년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편정범 교보생명보험 대표이사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포상 기관은 신한은행(코로나19 소상공인 지원대출), 우리은행(서민금융 성실상환고객 원금1% 지원), 하나은행(아이키움적금), 네이버파이낸셜(온라인몰 판매대금 빠른 정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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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