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20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20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9.14포인트(0.29%) 하락한 3만7157.81포인트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0.89포인트(0.44%) 오른 4760.10포인트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138.90포인트(0.93%) 오른 1만4994.52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은 투자자들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와 경제 전망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메가캡(시가총액 2000억 달러가 넘는 초대형주) 기술주들이 상승 출발하면서 이날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