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눈 맞은 '뭉초'와 함께'
(강릉=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오전 강원 강릉올림픽파크에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자원봉사자가 눈 쌓인 대회 공식 마스코트 '뭉초'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눈 구름대가 약화해 전날 내려진 대설특보는 해제됐으나 눈은 이날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지난 18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쌓인 눈의 양은 강릉 왕산 44㎝, 삽당령 40.5㎝, 삼척 도계 38.8㎝, 미시령 32.2㎝, 양양 영덕 25.8㎝, 조침령 23.6㎝, 태백 22.9㎝ 등이다. 2024.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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