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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뉴스1 DB) 2023.3.6/뉴스1 |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대통령실은 지난해 4분기 업무추진비로 15억원을 지출했다.
21일 대통령실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이 지난해 4분기 사용한 업무추진비는 총 15억2830만원이다.
유형별로는 '국가기념일 행사 지원 및 기념품비 등'이 6억4744만원(42.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책조정 및 현안 관련 간담회비 4억9781만원(32.6%) △국내외 주요인사 초청행사비 3억3511만원(21.9%) △부서 업무추진 지원 등 기타경비 4794만원(3.1%) 순이다.
지난해 전체 업무추진비 집행 금액은 총 69억8414만원이다. 연간 예산액은 69억9431만원이었다.
1분기에는 21억2447만원, 2분기에는 13억3026만원, 3분기에는 20억111만원을 지출했다.
취임 첫해인 2022년에는 윤 대통령이 취임한 5월부터 연말까지 총 36억7427만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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