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이집트 접경 도시 라파에서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을 주민들이 올려다보고 있다. 2024.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이집트 접경 도시 라파에서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을 주민들이 올려다보고 있다. 2024.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100일 넘게 이어진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가자지구에서 사망자가 2만5000명을 넘어섰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기준 가자지구에서 총 2만5105명이 사망하고 6만268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전체 사상자 수는 8만7786명으로, 이는 가자지구 전체 인구의 약 4%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 지난 24시간 178명이 죽고 293명이 부상했다고 가자지구 보건부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