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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지난달 21일 한동훈 당시 장관 사표 이후 차관 대행 체제로 운영됐다. 이노공 전 차관이 사직한 지난 18일부터는 심우정 차관이 직무를 대행해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7월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갖는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 모습. (뉴스1 DB) 2024.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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