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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중으로 김건희 여사 디올백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을 검토 중이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대답하는 안도 우리가 만들어 놓은 여러 가지 안 중에 있다"고 말했다. 입장 표명 방식은 언론 인터뷰 형식의 대담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윤 대통령이 입장 표명을 고려 중인 것은 김 여사 디올백 논란을 두고 있었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갈등설, 여론 반응 등 더 이상 논란을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대통령실은 아직 윤 대통령이 최종 결심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의 최종 판단에 따라 입장 표명 시점과 방식 등도 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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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