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회동한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위원장과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도 참석한다.
지난 21일 김건희 여사 디올백 논란에 대한 사과 요구로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의 갈등설이 불거졌다. 갈등설 논란 이후 지난 23일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은 충남 서천 특화시장 화재 현장을 함께 방문하며 갈등설 봉합에 나선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