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경총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경총 출입기자 신년 간담회에 참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손 회장은 중대재해법관련 질문과 관련 노동 분야 전반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의 필요성도 언급하며 "정부가 중대재해법과 함께 최저임금·노동시간 유연화 등 전반적으로 노동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런 노동 개혁이 기업에만 유리한 것이 아니라 내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간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