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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의 빈집리모델링 사업과 육아수당 정책의 결실로 '강진품애' 1호 가족이 입주했다.
30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강진읍 장동에서 열린 입주식에는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 마을주민을 비롯해 강진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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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