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총선 5호 공약으로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은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가운데)이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3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국민의힘이 총선 5호 공약으로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사진은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가운데)이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3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국민의힘이 다음달 1일 총선 5호 공약으로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는 다음달 1일 5호 공약으로 청년·신혼부부 주거 정책을 공개할 계획이다.


5호 공약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과 정부가 당정협의회에서 발표한 '청년 내집 마련 123 주거지원 프로그램'에서 보완을 거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청년 내집 123 주거지원 프로그램에는 ▲최대 4.5% 금리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신설과 소득요건·납입한도 확대 ▲청년주택 드림대출로 분양가 80%까지 2%대 저리 장기 대출 ▲결혼 후 다자녀 출산 시 추가 우대 금리 제공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