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51년 만의 따뜻한 입춘' 인파로 가득한 명동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낮기온은 12도로 영상 10도 이상인 입춘을 맞는 것은 지난 1973년(11.4도) 이후 51년만이다. 202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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