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대학생들과 모임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대학생들과 모임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남동부 최전방 자포리자 지역을 방문했다.

로이터통신은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성명을 인용해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방 로보티네 제65 기계화보병여단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병사들을 응원하고 상을 수여하게 돼 영광이다. 그들은 적을 격퇴하고 우크라이나를 방어하는 어렵고도 중한 임무에 직면해 있다"며 훈장을 수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지난 여름 러시아로부터 로보티네를 탈환했지만 이 지역은 여전히 격렬한 공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