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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의 지난해 당기순익이 전년 대비 5.1% 늘었다.
8일 신한금융그룹 공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4724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은 6조45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영업이익은 6591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9.7% 각각 늘었다.
보장성보험료는 8841억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40.5% 늘었고 저축성 및 연금보험료의 경우 268억원으로 74.4% 줄었다.
금년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측정된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7조2000억원, K-ICS비율의 잠정치는 24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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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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