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패티 젠킨스 감독과 포즈 취하는 셀린 송 감독
(베버리 힐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버리 힐스의 베버리 힐튼에서 제76회 미국감독조합(DGA) 시상식서 신인 감독상인 장편 영화상을 수상한 뒤 패티 젠킨스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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