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14일 공개됐다. 사진은 서울 강남 GS타워. /사진=최유빈 기자
㈜GS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14일 공개됐다. 사진은 서울 강남 GS타워. /사진=최유빈 기자


㈜GS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악화했다.

㈜GS는 지난해 4분기 매출 6조5593억원, 영업이익 695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 4분기와 견줬을 때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6%, 22.5% 줄었다.


㈜GS 관계자는 "올해는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정유·화학 제품 수요 부진 등 시장 환경이 녹록지 않을 전망"이라며 "세계 경제의 경기 회복이 향후 실적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