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상혁 신한은행장,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사진=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캡처
왼쪽부터 정상혁 신한은행장,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사진=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캡처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이날 출시한 '쏠트래블 체크카드'에 대해 "기존 존재하는 상품 중에서는 이만한 상품은 없다는 걸 직을 걸고 약속 한다"고 자신했다.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14일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쏠트래블 카드' 홍보영상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영상에는 카드사 및 은행 직원과 문동권 사장,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직접 출연해 '쏠트래블 체크카드'의 탄생 배경과 다양한 혜택을 소개했다.

'현금 없이 떠나는 스마트한 해외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된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신한은행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문 사장은 "신한은행이 가지고 있는 장점, 신한카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크로스로 만났다"며 "환전과 관련된 각종 젊은 세대들이 누리고 좋아하는 수수료에 대한 면제들이 많이 붙어있다"고 설명했다.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여행 관련 ▲여행준비(환전) ▲여행중(카드사용) ▲여행후(보유 및 재환전)에 이르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금융서비스를 담았다.

기본 서비스는 ▲전세계 30종 통화 100% 환율우대 ▲해외결제 및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기존 수수료 해외 결제 시 1.2%, 해외 ATM 인출 시 1%+건별 3달러) ▲국내 편의점 5% 할인 ▲국내 대중교통 1% 할인 등이다.


해외 여행을 위한 특화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 세계 1200여개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상, 하반기 각 1회),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25개국 400여개 가맹점 캐시백 최대 10%)혜택과 더불어 ▲일본 3대 편의점 5% 할인 ▲베트남 그랩 및 롯데마트 5% 할인 ▲미국 스타벅스 5% 할인 등 혜택을 연회비 없이 모두 누릴 수 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아서 만든 쏠트래블 카드가 10년 내 최고로 히트할 상품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