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우크라에게 필요한 탄약 제공 위해 싸울 것
(레호보스 비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7일 (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레호보스 비치에 있는 세인트 에드먼즈 성당에서 미사를 마친 뒤 떠나며 취재진을 만나 “난 우크라이나에게 필요한 탄약을 제공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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