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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날 '2024년 서울시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발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이면도로 50곳을 추가로 지정해 제한속도를 30㎞/h에서 20㎞/h로 낮추고 통학량이 많은 20곳은 보도 신설 등 보행친화도로로 탈바꿈 시킨다. 2024.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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