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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 종합병원인 이른바 빅5(서울대, 서울아산, 삼성서울, 세브란스, 서울성모 병원) 소속 2,700여명의 전공의들은 오는 19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20일 부터 출근하지 않기로 했다.
18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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