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0일(현지시간)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희망이 줄어든 탓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전날 '대통령의 날'이라 휴장했기에 이날 증시가 지난주 예상보다 높게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나온 것을 반영한 것이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 51.73포인트(0.13%) 하락한 3만8576.2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6.25포인트(0.32%) 밀린 4989.32에 개장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95.81포인트(0.61%) 하락한 1만5679.84에 출발했다.
지난 1월의 PPI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한 것은 시장의 금리 조기 인하 희망에 찬물을 끼얹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