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DB
ⓒ News1 DB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중국 장쑤성 난징의 한 건물에서 24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44명이 다쳤다.


이날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전 난징 위화타이구의 주거용 건물에서 불이 나 15명이 숨지고 44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44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현지당국은 24일 아침 기자회견을 통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전기 자전거가 있던 건물 1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화재는 전날 오전 6시 진화됐으며, 수색 및 구조 작업은 이날 오후 2시에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