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우크라 키이우서 G7 화상 회의
(키이우 로이터=뉴스1) 최종일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 개전 2년을 맞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찾은 주요 7개국(G7) 의장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왼쪽 두번째)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 두번째)이 함께 한 가운데 G7 화상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에는 G7 속하는 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 총리(왼쪽 첫번째)와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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