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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향후 금리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2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개장 전 발표된 지난달 PCE는 전년 대비 2.4% 오르며 예상에 부합했다. 근원 PCE 지수도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 2.8% 올랐다. 이로써 올해 상반기에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 64.73포인트(0.17%) 오른 3만9013.7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5.60포인트(0.31%) 오른 5085.36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11.60포인트(0.70%) 상승한 1만6059.34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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