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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부총리를 포함한 내외빈이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열린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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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납세자입니다' 슬로건 아래 개최된 2024 납세자의 날은 최상목 경제부총리(기재부 장관), 김상훈 국회 기재위원장, 김창기 국세청장, 고광효 관세청장, 금탄산업훈장 (주)동서 김종원 대표, 모범납세자 배우 신혜선, 강하늘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포, 주제 영상시청, 포상수여, 기념사, 세레모니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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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탑산업훈장의 영애를 안은 '(주)동서'는 포장제품 제조업을 주업업으로 하고 있는 곳으로 다양한 상품개발과 지속적인 매출 증대로 성실납세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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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제자의 날'은 국민의 납세정신 계몽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정부는 매년 3월3일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우수관서 및 유공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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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