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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전주을 예비후보가 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법무부 해임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
(서울=뉴스1) 문창석 한병찬 기자 = 더불어민주당 4·10 총선 경선에서 영입인재인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4일 경선을 통과했다. 현역인 양경숙 의원과 홍정민 의원은 고배를 마셨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저녁 이 같은 내용의 결선 및 전략선거구 경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5명이 경선을 벌인 전북 전주시을에선 영입인재인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양 의원과 고종윤 변호사, 이덕춘 변호사, 최형재 정책위 부의장을 제치고 공천장을 따냈다.
경기 고양시병에서 치러진 결선에선 이기헌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현역인 홍 의원을 제치고 본선에 나서게 됐다.
충남 천안시을에선 영입인재인 이재관 전 소청심사위원장이 이규희 전 의원과 김영수 충남도당 청년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두며 공천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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