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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 로이터=뉴스1 |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8.61포인트(0.30%) 하락한 3만8968.77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09포인트(0.12%) 내린 5130.99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0.73포인트(0.07%) 뒷걸음질 친 1만6264.21에 장을 열었다.
지난 1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이날 열린 뉴욕 증시는 오는 6일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경제상황 보고서(베이지북)와 8일 2월 미 노동부의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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