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이 결선·전략선거구 경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난 2월23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26, 27차 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인사말하는 모습. /사진=뉴스1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이 결선·전략선거구 경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난 2월23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26, 27차 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인사말하는 모습.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일 전북 전주시을·경기 고양시병·충남 천안시을·서울 강남구병 경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4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을에 민주당 영입인재인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공천을 확정 지었다.


전략선거구인 전주시을은 5인이 경선을 벌인 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이 예정됐지만 이날 개표 결과 이 전 지검장이 과반 이상을 득표해 결선 없이 1위로 확정됐다.

경기 고양시병에서 치러진 결선에서는 이기헌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현역인 홍정민 의원을 제치고 본선에 올랐다. 충남 천안시을에선 영입인재인 이재관 전 소청심사위원장이 이규희 전 의원과 김영수 충남도당 청년위원장을 꺾고 공천권을 따냈다.


또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친문계'(친문재인계)인 박경미 전 의원을 서울 강남구병에 단수공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