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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서 우수연구실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구가톨릭대에 따르면 대학 자동차구조실습실은 안전하고 쾌적한 실습 환경 시스템에 강점을 보인 결과 연구실 특성에 적합한 구체적인 목표 수립, 실습 전 안전 교육, 주기적인 비상 대응 훈련 등 시스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호철 대구가톨릭대 미래자동차공학과장은 "자동차구조실습실은 자동차 설계 및 생산기술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증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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