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경북 예천군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경북 예천군이 관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보급물량은 총 268대로 승용 146대, 화물 120대, 승합 2대이며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개인 또는 법인이다.


지원 차종과 차종별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절차는 구매자가 구매 희망 자동차 제작·수입사에서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면 자동차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신청한다.

김동태 예천군 환경관리과장은 "온실가스 감축과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