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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에서 서울 소재 주요 병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대안암병원, 이대목동병원 등에서 병원장 18명이 참석했다. 서울대병원장과 세브란스병원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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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