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이 2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광주 서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양부남 위원장 제공)2023.12.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이 2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광주 서구을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양부남 위원장 제공)2023.12.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 '광주 서구을' 지역 경선에서 친명(친이재명)계 양부남 민주당 법률위원장이 8일 경선을 통과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저녁 이같은 내용의 전략선거구 및 재보궐선거 경선 지역 결과를 발표했다.

3명이 경선을 벌인 광주 서구을에선 검사 출신이자 '이재명 호위무사'로 불리는 양 위원장이 김경만 비례대표 의원, 김광진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을 제치고 공천장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