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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이미지 ⓒ AFP=뉴스1 |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비트코인이 9일 7만 달러선을 잠시 돌파하며 사상 최고점을 찍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0시 30분쯤 비트코인은 7만105달러까지 치솟았다가 빠르게 하락해 현재는 6만8317.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는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속에 비트코인이 사상 최초로 7만 달러 선을 뚫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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