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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2.2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일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가량 벌어지겠다.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2도, 낮 최고기온은 9~14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춘천 -5도 △강릉 -2도 △대전 -3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1도 △부산 2도 △제주 4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춘천 11도 △강릉 12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전주 12도 △광주 14도 △부산 13도 △제주 11도로 예상된다.
대기는 수도권과 충청권, 경상권을 중심으로 건조하겠다. 야외활동 시 산불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최근 눈이 내린 강원 산지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물결이 방파제를 넘을 수 있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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