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故 손명순 여사 빈소 조문 발길 계속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빈소에서 조문객이 조문하고 있다.

손 여사는 지난 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으로 김 전 대통령 묘역에 합장될 예정이다. 2024.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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