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인천 남동구 샤펠드미앙에서 열린 인천광역시당 창당 발기인 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제공) 2024.3.17/뉴스1 |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조국혁신당이 4·10 총선에서 박은정 전 검사와 조국 대표를 비례대표 후보 1번과 2번으로 추천하기로 했다.
조국혁신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순번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여성 1순위로는 박 전 검사가 올라 비례대표 1번을 확정했다. 남성 1순위로 뽑힌 조 대표는 비례대표 2번이 된다. 이후 남성, 여성 후보가 순위별로 교차배치된다.
이어 이해민 전 미국 구글본사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신장식 변호사, 김선민 변호사 등이 뒤를 이었다. 황운하 의원은 비례대표 8번을 받았다.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당원과 국민참여선거인단 13만6633명 중 10만7489명이 투표에 참여해 78.6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