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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포스코홀딩스 정기 주주총회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타워에서 진행된 가운데 주주들이 주주확인을 하고 주총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날 주총은 개회선언, 출석 주식수 보고, 의장 인사, 장인화 대표이사 회장 후보를 비롯한 사내이사 선임안, 사외이사 선임안, 2023년 재무제표 승인안, 정관 일부 변경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안 등 의결 상정,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장인화 대표이사 회장 후보는 지난 1988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으로 포스코그룹에 입사해 기술투자본부장, 철강생산본부장, 사장 등을 지낸 철강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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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