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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드라마 '넉오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드라마 '넉오프' 제작사 SLL, 아크미디어 측은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넉오프'는 박현식 감독의 신작으로, 현재 주인공으로 배우 김수현이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영 채널 및 플랫폼은 협의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수현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주인공 백현우로 출연 중이다. 드라마는 최근 방영된 4회 시청률이 10%를 상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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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