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국민의힘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21일 대구 수성구선관위에서 4·10 총선 후보 등록 서류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이인선 국민의힘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21일 대구 수성구선관위에서 4·10 총선 후보 등록 서류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이인선 국민의힘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중단없는 수성구 발전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21일 대구 수성구선관위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총선)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폭주에 맞서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구에서 바람을 일으켜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수성구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란다"면서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고 있다. 수성구 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후보, 확실한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지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불어넣을 '수성구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그는 1년 8개월여의 짧은 의정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총사업비 551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수성못 월드클래스 규모 수상공연장 사업 확정, 지산·범물지구의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적용 등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118억원 규모의 행안부 특별교부세 및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 소프트웨어 인재키움 사업, 장애인 복지 및 재활시설 증개축 사업,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세계문화산업포럼 개최 등의 성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