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 로이터=뉴스1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7.31포인트(0.02%) 하락한 3만9774.06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95포인트(0.02%) 상승한 5242.4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4.01포인트(0.09%) 내린 1만6387.83에 장을 열었다.

앞서 4거래일 연속 상승한 뉴욕 증시는 이날 혼조세를 보이면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그러나 지난 20일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0.25%포인트씩 세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전망을 유지한 만큼 투자자들의 열기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