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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오는 29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자율배상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앞서 하나은행은 27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홍콩 ELS 자율배상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NH농협은행과 SC제일은행도 오는 2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H지수 ELS 배상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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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