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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이종섭 황상무' 논란이 영향을 미쳤는가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휴대전화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이다. 응답률은 1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YTN 갈무리) ⓒ 뉴스1 |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종섭 호주대사, 황상무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논란이 표심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YTN 의뢰로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전국 성인남녀 1003명을 조사해 2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이종섭 황상무 논란에 38%가 영향 있었다고 답했다.
52%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고 10%는 답하지 않았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보수는 영향 없었다는 의견이 67%로 우세한 반면 진보는 49%가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
특히 중도층의 47%가 이번 논란에 영향을 받았다고 해 이종섭 황상무 논란이 여당 지지율을 떨어뜨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종섭 대사 거취 문제에 대해선 49%가 '수사 일정에 따라 공수처 조사'를, 37%가 윤석열 대통령이 해임하거나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휴대전화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이다.
응답률은 13.9%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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