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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26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고,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입어 상큼한 프레피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 생으로 올해 44세다.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걸어서 환장 속으로'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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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고,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입어 상큼한 프레피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 생으로 올해 44세다.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걸어서 환장 속으로'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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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