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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조정 절차에 참석, 코로나19 여파 및 물가상승률 관련 운송사업조합 입장을 밝히고 있다.
노조는 사측과 조정이 결렬될 경우 28일 오전 4시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으로 이번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서울 시내버스는 12년 만에 멈춰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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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