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자 지구 휴전 촉구하는 프랑스-이집트-요르단 외무
(카이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스테판 세주르네 프랑스 외무장관과 샤메 슈크리 이집트 외무장관, 아이만 사파디 요르단 외무장관이 30일(현지시간) 카이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에 가자 지구 인도적 지원을 보장하기 위한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고 있다. 2024.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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