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일부터 진료 축소 본격화…의료공백 더 심해진다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의료 현장 이탈이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연일 정부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대한의사협회는 이날 오후 16개 시도의사회 대표자 회의를 열고 집단행동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4.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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